#BBC#가디언#브래드피트#글랜 클로즈#미나리#플랜B#더 선#윤여정#벌처#오스카 상#마리아 바칼로바#글렌 클로즈#올리비아 콜먼#카일 뷰캐넌#버라이어티#여우조연상#우메키 미요시1 #<윤여정 연기만큼 빛나는 어록>...<"인종 구분 말고 무지개처럼 색 합쳐 예쁘게 만들어야"> <또박또박 영어> <겸손하면서 유머 넘치는 영어> <유럽 언론 "진짜 챔피언"찬사> #... 올해 74세를 맞은 윤여정이 한국 배우로는 처음 오스카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아시아 여성 배우가 됐다. 통역 없이 해외 언론과 인터뷰하고 시상식에 참석하면서 윤여정 특유의 인간적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으며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항상 찿아 보는 일화가 유명 하기도 하다. 연기력으로 한 번,유머와 센스가 넘치는 소감으로 화술로 또 한 번 빛난 어록을 남기며 한국여성의 지적품위를 보여주어 인종론자들에게 젊잖은 타이름이 되었고 최근 품위에 논란이 된 벨기에 대사 부인과 오버랩 되어 포스팅을 한다. 1.윤여정 "인종 구분 말고 무지개처럼 색 합쳐 예쁘게 만들어야" ❶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2021. 4. 26.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