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백신 접종#아스트라제네카#기저질환자#고혈압#인슐린#당뇨병#인과성#백신휴가#피해보상#이상반응#녹내장#뇌졸증1 #<5월 13일 기준 Q&A21> <65∼74세,60∼64세 어르신>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1·2학년) 교사와 돌봄 인력> <고혈압 녹내장 부정맥 당뇨 있어도.."꼭 코로나19 백신 접종받아야"> # 백신,특히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작용 불신 때문에 젊은 노인층(60~74세)이 맞고 죽으니 안맞고 죽겠다는 웃픈 얘기가 시중에는 돈다. 정 추진단장은 "60대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은 건강 지킴이면서 생명지킴이"라며 "접종으로 감염과 사망을 예방할 수 있고, 본인은 물론, 손자·손녀·자녀 등 소중한 가족, 지인에게 전파하는 것을 막아 안전한 만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며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65∼74세,60∼64세 어르신,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1·2학년) 교사와 돌봄 인력은 언제 어떤 백신을 접종을 하는지?먼저 맞는 이유는?백신접종 효과는?안전성에 대한 우려?이상반응이 생길 바에야 차라리 백신접종을 안 하는 게 낫지 않은가?고혈압,녹내장과 부정맥 그리고 혈압약 복용자는?등 21개의 주제를.. 2021. 5. 13.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