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의 복날#사찰 복지관#삼계탕#불교 가치관#사회 풍속#팥 현미 떡국#봉양1 #3.<사찰의 복날> <사찰·복지관,복날 꼭 삼계탕이어야 하나?> <불교 가치관을 버리고 사회 풍속과 같이 갈 수 없다> <복날 삼계탕 대신 먹어도 좋은 팥 현미 떡국 봉양은 어떨까?> #3. 2021년 올해 초복은 7월11일,중복은 7월21일,말복은 8월10일입니다. 복날 개장국을 먹거나 닭백숙이나 삼계탕 등 보양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 문화이자 세시풍속입니다. 오늘날 직장인 5명 중 4명이 복날 삼계탕을 찾는다는 통계에서 보듯 복날 가장 많이 찾는 음식은 삼계탕인데 사찰은 복날을 어떻게 보내왔을까? 사찰·복지관,복날 꼭 삼계탕이어야 하나?불교 가치관을 버리고 사회 풍속과 같이 갈 수 없다.복날 삼계탕 대신 먹어도 좋은 팥 현미 떡국 봉양은 어떨까?등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1.사찰의 복날은? ❶절집에서는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해서 팥죽을 먹었고, 토란국을 보양식으로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❷복날이 가까워 오면 불교계가 운영하는 복지관은 물론.. 2021. 6. 23. 이전 1 다음 728x90